[인포스탁데일리=이동희 기자] 오이솔루션은 삼성전자와 127억원 규모의 5G 이동통신 기지국용 광모듈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다음달 13일부터 2019년 10월 8일까지며, 공급 계약금은 최근 매출액 815억431만원 대비 15.64% 규모다.
오이솔루션은 올 1분기 매출액이 434억892만원으로 지난해 동기(172억5507만원) 보다 151.5%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7억3548만원으로 전년 동기(-23억1075만원)에서 흑자 전환했다.
한편, 오이솔루션은 통신 인프라 간 핵심부품으로 사용되는 광트랜시버를 주로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동희 기자 nice1220@info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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