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8마감체크] 코스피, 외인·기관 매수에 5900 회복.... 삼전·하닉 급등
[0318마감체크] 코스피, 외인·기관 매수에 5900 회복.... 삼전·하닉 급등
  • 윤서연 기자
  • 승인 2026.03.18 17:44
  • 최종수정 2026.03.1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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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 사진=뉴스1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 사진=뉴스1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마감체크

■ 코스피지수

코스피지수는 5.04% 상승한 5925.03에 마감했다.

밤사이 뉴욕증시가 이란 전쟁 격화, 유가 반등에도 FOMC 주시 속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5767.10으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5766.14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상승폭을 키워 오전 중 585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들어서도 상승폭을 확대한 지수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하는 등 폭등세를 이어갔고, 장막판 5934.3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5925.03으로 장을 마감했다.

국제유가 진정, 미국 반도체주 상승 등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가운데,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 기대감까지 커지면서 코스피지수는 5% 넘게 폭등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폭등을 이끌었다. 외국인은 6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했다. 특히, 기관은 이날 하루에만 3조1천억 넘게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8000계약 가까이 순매수를 기록했다.

한편, 코스피지수 급등에 오후 장중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코스피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건 지난 10일 이후 6거래일 만으로, 올해 들어 네 번째 매수 사이드카다.

특히, 삼성전자(+7.53%), SK하이닉스(+8.87%) 등 반도체주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지수 폭등을 견인했다. 엔비디아 'GTC 2026' 모멘텀 지속, 미국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 정부 AI 반도체 육성 기대감 등이 호재로 작용했다. 한편, 금일 삼성전자는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했다.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AI 수요 대응을 위해 시설투자와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비 투자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Foundry),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 반도체 회사로 AI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2025년 연간 9조8000억원의 정규 배당과 함께 1조3000억원의 추가 배당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동반 급등하면서 두 기업이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전략적 협업 기대감 지속 등에 현대차(+4.41%), 기아(+4.66%), 현대모비스(+4.36%) 등 자동차 관련주도 강세를 이어갔고, 대미 협상실무단, 워싱턴 회동서 원전 투자 협의 및 유가 불안•AI 전력•정책 모멘텀 부각 등에 대우건설(+22.79%), GS건설(+16.59%), LS ELECTRIC(+9.32%), 효성중공업(+7.27%), 두산에너빌리티(+2.78%) 등 원자력/건설주도 강세를 보였다. 롯데케미칼(+16.81%), 금호석유화학(+10.90%), 대한유화(+8.09%) 등 석유화학, 신한지주(+4.17%), 하나금융지주(+4.19%) 등 은행, 삼성생명(+8.29%), 삼성화재(+3.46%), 현대해상(+4.98%) 등 보험, 키움증권(+5.63%), NH투자증권(+5.56%) 등 증권 등 금융주들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식시장의 근본적 체질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를 열고 자본시장이 정상화되고 활성화되는 것은 대한민국 경제, 산업 발전에 정말 중요한 요소라며, 과도한 부동산 집중 문제도 상당 정도 완화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 증시가 저평가된 주요 원인으로 기업 지배구조 문제, 시장 불공정성, 경제정책 예측 불가능성, 지정학적 리스크 등 네 가지를 꼽았으며, 우리가 하기에 따라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아닌 정상 평가(를 넘어서서) 코리아 프리미엄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했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83.1원으로 전거래일대비 5.3원 하락했다.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886억, 3조1095억 순매수, 개인은 3조8715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7850계약, 979계약 순매수, 기관은 9046계약 순매도했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6.3bp 하락한 3.261%,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8.6bp 하락한 3.606%를 기록했다.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5틱 오른 104.45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12424계약 순매수, 금융투자, 은행은 7550계약, 7313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94틱 오른 111.19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6539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4708계약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0.43%)만 소폭 하락했을 뿐, 여타 종목은 일제히 상승했다. 시총 1, 2위 삼성전자(+7.53%), SK하이닉스(+8.87%)가 급등한 것을 비롯해 삼성생명(+8.29%), SK스퀘어(+7.33%), 삼성물산(+6.98%), 기아(+4.66%), 현대차(+4.41%), 현대모비스(+4.36%), 신한지주(+4.17%), 두산에너빌리티(+2.78%), KB금융(+2.65%), 삼성바이오로직스(+2.46%), 셀트리온(+1.70%), 미래에셋증권(+1.16%), NAVER(+1.12%), LG에너지솔루션(+0.79%), HD현대중공업(+0.51%), 한화오션(+0.15%) 등이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0.99%) 업종만 하락했을 분, 여타 업종은 일제히 상승했다. 건설(+8.12%), 전기/전자(+7.34%), 보험(+6.09%), 제조(+5.64%)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의료/정밀기기(+4.13%), 금융(+4.04%), 유통(+3.60%), 화학(+3.50%), 전기/가스(+3.41%), 증권(+3.05%), 기계/장비(+2.68%), 금속(+2.25%) 업종 등이 큰 폭 상승했다.


■ 코스피지수

코스닥지수는 2.41% 상승한 1164.38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1156.46으로 갭상승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던 지수는 일부 상승폭을 반납하다 오전 중 1149.88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116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다 장중 고점인 1164.38로 장을 마감했다.

미국 증시 상승, 정부 자본활성화 방안 기대감 속 외국인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2% 넘게 상승했다. 외국인은 9거래일만에 순매수도 돌아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했다.

특히, 삼성전자(+7.53%), SK하이닉스(+8.87%) 급등 속 HPSP(+13.51%), ISC(+9.00%), 리노공업(+6.00%), 하나마이크론(+8.96%) 등 반도체 관련주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삼천당제약(+6.09%), 펩트론(+5.47%), 오름테라퓨틱스(+6.67%),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27.96%) 등 제약/바이오, 로킷헬스케어(+30.00%), 레이저옵텍(+29.90%), 휴젤(+7.80%) 등 미용/의료기기 관련주들도 강세를 보였다. 휴림로봇(+10.79%), 로보티즈(+4.37%), 레인보우로보틱스(+2.64%) 등 로봇, 에코프로(+3.15%), 에코프로비엠(+1.55%) 등 2차전지, 클래시스(+4.21%), 글로본(+8.20%) 등 화장품 관련주도 상승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이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식시장의 근본적 체질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코스닥시장은 성숙한 혁신 기업과 성장 중인 스케일업 기업 등 두 개의 리그로 나누고 이동이 가능하게 해 시장의 역동성과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코스닥시장 분리 운영은 150조원 규모 국민 성장 펀드를 통한 메가 프로젝트 투자, 초대형 증권사를 통한 모험 자본 신규 공급을 비롯한 자본시장 혁신의 일부 내용이며, 이 위원장은 투자자 신뢰 제고를 위한 강력한 주가조작 처벌 의지도 재확인했다.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4980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3927억, 275억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했다. 우리기술(+21.58%), HPSP(+13.51%), ISC(+9.00%), 삼천당제약(+6.09%), 리노공업(+6.00%), 펩트론(+5.47%), 원익IPS(+4.97%), 케어젠(+4.79%), 이오테크닉스(+4.06%), 에코프로(+3.15%), 펄어비스(+3.14%), 레인보우로보틱스(+2.64%), 에이비엘바이오(+2.36%), 에코프로비엠(+1.55%), HLB(+1.18%), 에임드바이오(+0.83%), 리가켐바이오(+0.48%), 알테오젠(+0.14%) 등이 상승. 반면, 보로노이(-2.31%), 코오롱티슈진(-1.27%) 등은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했다. 의료/정밀기기(+4.28%), 제약(+3.56%), 기계/장비(+3.48%), 전기/전자(+3.10%), 제조(+3.06%), 기타제조(+2.71%), 유통(+2.57%), 금융(+2.55%), 화학(+2.11%), 운송장비/부품(+1.89%), 비금속(+1.67%), 섬유/의류(+1.25%), 운송/창고(+1.07%), 건설(+0.97%), IT 서비스(+0.65%) 업종 등이 상승했다. 반면, 음식료/담배(-0.62%), 금속(-0.61%) 업종 등은 하락했다.
 

▶섹터분석

■ 엔비디아 'GTC 2026' 모멘텀 지속, 美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 정부 AI 반도체 육성 기대감 

세계 1위 인공지능(AI) 반도체 회사 엔비디아가 중국에 칩을 수출하기 위한 생산을 재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힐튼시그니아 호텔에서 진행한 'GTC 2026' 기자간담회에서 "많은 중국 고객에 H200 칩을 라이선스했다"며 "우리는 (중국 수출 칩의) 생산을 재개하는 과정에 있다"고 밝혔다. 자사 반도체의 고객사에 투자하는 이른바 '순환 거래'의 위험성을 지적하는 우려에 대해서는 "우리는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 회사에 자금을 지원한다", "우리는 그들에게 다가오는 비즈니스 파이프라인을 보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홈런'을 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일축했다.

지난밤 뉴욕증시는 유가 반등에도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3대 지수 모두 상승했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52%)도 상승했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4.50%)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종가 기준 신고가를 경신하며 처음으로 시가총액이 5천억 달러를 돌파했다. 앞서 마이크론은 엔비디아 'GTC 2026' 개막일인 16일(현지시간), "1분기에 엔비디아 '베라 루빈'에 맞춰 설계된 HBM4 36GB(기가바이트) 12단 제품의 양산 출하를 개시했다"고 밝히며 최근 불거진 바 있는 '엔비디아 탈락설'을 일축했음. 마이크론은 18일(현지시간) 2026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전일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키우기 위해 향후 5년간 AI·반도체 분야에 총 50조원의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AI 산업의 핵심 인프라인 AI 반도체 경쟁력을 강화해 대한민국을 'AI 3대 강국'으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금융위원회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산업은행, 국내 AI 반도체 기업 대표들과 함께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과기정통부는 K-엔비디아 육성을 시작으로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과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AI 서비스 육성, 피지컬 AI 등 지속적인 메가 프로젝트 투자를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금일 삼성전자는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했다. 주주총회에서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의장을 맡아 "작년 한해는 어려운 대내외적 환경에도 불구하고 333조6000억원이라는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AI 수요 대응을 위해 시설투자와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비 투자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삼성전자 DS부문은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Foundry),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 반도체 회사", "AI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다"며 올해 사업 계획도 밝혔다. 주주가치 제고 계획에 대해서는 "2025년 연간 9조8,000억원의 정규 배당과 함께 1조3,000억원의 추가 배당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PSP, 저스템, 하나마이크론, 제우스, 에스티아이, 피에스케이, 리노공업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했다. 아울러 비츠로시스, 제일일렉트릭, 대원전선, LS ELECTRIC, 가온전선, 산일전기 등 전력설비/ 전선, 씨메스, 큐렉소, 유진로봇, 로보스타, 이수페타시스, 로보로보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워트, 유니셈, GST, 케이엔솔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테마 등 AI 밸류체인 관련 테마도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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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미 협상실무단, 워싱턴 회동서 원전 투자 협의 및 유가 불안·AI 전력·정책 모멘텀 부각

산업통상부를 주축으로 한 대미협상실무단은 한미 무역 합의에 따른 35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이행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현지시각 18일 워싱턴DC에서 미 상무부와 국가에너지지배위원회 관계자 등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실무단 방미는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대미투자특별법) 국무회의 통과 이후 첫 미국 방문 일정인 만큼 대미 투자 1호 사업 후보군과 관련해 한미 양국이 관심 있는 사업에 대한 의견 교환도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이번 실무단은 원전 수출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무역투자실장을 중심으로 꾸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중동 분쟁 등으로 석유와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자 원자력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여기에 AI 산업 확대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이 원전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날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에너지 수급 관리를 위한 원전 이용률 제고 대책을 발표했다. 또한, 전날 울산 울주군은 신규 원전 건설 후보 부지 유치 신청서를 한국수력원자력에 공식 제출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언론을 통해 미국 기업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370메가와트(㎿)급 스팀터빈 및 발전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북미에 스팀터빈을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계약상대를 명시하지는 않았지만, 업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AI 스타트업 xAI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 속 대우건설, GS건설, 우리기술, 수산인더스트리, 에너토크,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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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 한 줄 분석

■ 엠디바이스(226590)(+29.98%) - 엔비디아 'GTC 2026' 모멘텀 지속, 美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 정부 AI 반도체 육성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 3만6200원
■ 경보제약(214390)(+29.87%) -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아산공장 美 FDA 현장 실사 통과 소식 / 7130원
■ 메카로(241770)(+24.37%) - 반도체 관련주 및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테마 상승 / 3만7700원
■ 한스바이오메드(042520)(+24.00%) - ECM 스킨부스터 시장 진출 소식 / 5만7000원
■ 대우건설(047040)(+22.79%) - 대미 협상실무단, 워싱턴 회동서 원전 투자 협의 및 유가 불안·AI 전력·정책 모멘텀 부각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 / 1만5350원
■ 우리기술(032820)(+21.58%) - 풍력에너지 및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 2만9800원
■ 레이저쎌(412350)(+19.13%)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총 13.8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4.59%) 규모 반도체 장비 공급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 / 8290원
■ 에이럭스(475580)(+18.57%) - 美 국방부, 공격용 드론 대량생산 계획 발표 및 美 드론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드론(Drone) 테마 상승 / 1만4000원
■ 더블유씨피(393890)(+18.29%) - 분리막 판매량 개선 속 실적 개선 전망 / 1만5500원
■ OCI홀딩스(010060)(+17.32%) - 태양광에너지 및 지주사 테마 상승 / 19만9500원
■ GS건설(006360)(+16.59%) - 대미 협상실무단, 워싱턴 회동서 원전 투자 협의 및 유가 불안·AI 전력·정책 모멘텀 부각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 2만6800원
■ HLB이노베이션(024850)(+16.50%) - 반도체 관련주 상승, HLB그룹, AACR서 4건의 연구성과 발표 소식 및 진양곤 의장, 계열사 장내매수 모멘텀 지속 / 4895원
■ HPSP(403870)(+13.51%) - 엔비디아 'GTC 2026' 모멘텀 지속, 美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 정부 AI 반도체 육성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 5만1400원
■ 싸이맥스(160980)(+12.94%) - 반도체 관련주 및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 2만4000원
■ 브이엠(089970)(+11.81%) - 엔비디아 'GTC 2026' 모멘텀 지속, 美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 정부 AI 반도체 육성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 4만6900원
■ 대덕전자(353200)(+11.31%) - 엔비디아 'GTC 2026' 모멘텀 지속, 美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 정부 AI 반도체 육성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 7만5600원
■ OCI(456040)(+10.88%) - 반도체 관련주 및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 9만6300원
■ 비츠로셀(082920)(+10.71%) - 美 전쟁부·방산업체와 비공개 회의 진행 소식 / 3만2750원
■ 그린리소스(402490)(+10.36%) - 엔비디아 'GTC 2026' 모멘텀 지속, 美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 정부 AI 반도체 육성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 1만6430원
■ 기가비스(420770)(+9.80%) - 엔비디아 'GTC 2026' 모멘텀 지속, 美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 정부 AI 반도체 육성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 7만9600원
■ LS ELECTRIC(010120)(+9.32%) - 전력설비, 원자력발전,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美 유타 생산거점 인센티브 획득 소식 / 83만9000원
■ ISC(095340)(+9.00%)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브로드컴, CPO 스위치 본격 양산 수혜 기대감 지속 / 23만4000원
■ 케이씨텍(281820)(+8.82%) - 엔비디아 'GTC 2026' 모멘텀 지속, 美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 정부 AI 반도체 육성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 5만1500원
■ 엘티씨(170920)(+8.71%) - 엔비디아 'GTC 2026' 모멘텀 지속, 美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 정부 AI 반도체 육성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 3만0450원
■ 제이아이테크(417500)(+8.03%) - 엔비디아 'GTC 2026' 모멘텀 지속, 美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 정부 AI 반도체 육성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 5900원
■ 삼영전자(005680)(+7.85%) -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분석 및 신사업 기대감 / 1만4930원
■ 롯데정밀화학(004000)(+7.05%) - 암모니아·글리세린 강세 수혜 기대감 지속 / 5만4900원
■ 유비쿼스홀딩스(078070)(+6.71%) - 자본시장 간담회 기대감 지속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 1만5900원
■ 피에스케이(319660)(+6.46%)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매출성장 기대감 지속 / 7만9000원
■ 지니너스(389030)(+6.14%) -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AI 신약개발 가속 기대감 지속 / 6200원
■ DN오토모티브(007340)(+6.01%) - 자본시장 간담회 기대감 지속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 3만9750원
■ 신세계 I&C(035510)(+5.97%) - AI 데이터센터 사업 진출 기대감 지속 / 2만9300원
■ 두산테스나(131970)(+5.56%)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AI 중심 포트폴리오 확대 전망 / 8만9600원
■ 비츠로테크(042370)(+4.62%) - 전력설비 및 지주사 테마 상승 / 1만2990원
■ 티에스이(131290)(+4.26%)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프로브카드 성장 가속화 및 인터페이스보드 수요 기대감 지속 / 12만0300원
■ 에이피알(278470)(+3.72%) - 화장품 테마 상승 속 '부스터 프로 X2' 출시 예정 및 FTSE 편입 수혜 기대감 지속 / 36만7000원
■ 부광약품(003000)(+3.46%) -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CNS 합성신약 및 RNA 신약개발 플랫폼 기술 보유 긍정적 분석 모멘텀 짓고 / 6400원
■ 제이스텍(090470)(+3.06%)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제이스로보틱스로 사명 변경 및 로보틱스 경쟁력 강화 모멘텀 지속 / 1만0090원
■ 티에이치엔(019180)(+2.88%) - 지나친 저평가 분석 / 9920원
■ 케이알엠(093640)(+2.85%) - 반도체 관련주,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드론(Drone) 테마 상승 속 투자주의 환기종목 해제 / 6230원
■ 신성이엔지(011930)(+2.75%) - 반도체 관련주 및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송도공장 클린룸 공사 수주 모멘텀 지속 / 3195원
■ 셀레믹스(331920)(+1.61%) -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최대주주 변경 모멘텀 지속 / 7500원
■ 메가스터디(072870)(+0.54%) - 주당 1,320원(시가배당율 11.5%)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 모멘텀 지속 / 1만3080원
■ 미래아이앤지(007120)(+0.42%) - 스텔라PE에 경영권 매각 모멘텀 지속 / 2990원
■ 한국카본(017960)(+0.21%) - DIAB 그룹과 해양 기술 관련 양해각서 체결 및 LNG 보냉제·방산 기대감 지속 / 5만0400원
■ 코셈(360350)(+0.20%) - 신규 장비 상업화에 따른 성장 구간 진입 기대감 지속 / 1만5330원
■ 슈프리마(236200)(+0.20%) - 올해 실적 개선 기대감 지속 / 5만2100원

 

▶주요공시

■ 이노시뮬레이션(274400)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와 7.7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8.25%) 규모 공급계약(GVA(Generic Vehicle Architecture) PHASE-3 기술검증 시뮬레이터 개발) 체결(계약기간:2026-03-17~2027-07-30)
■ SGC E&C(016250) - 마석우리2지역주택조합과 1,556.1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91%) 규모 공급계약(마석우리2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신축공사 및 기반시설 개설공사) 체결(계약기간:2026-03-17~2030-04-17)
■ SGC E&C(016250) - 마석우리지역주택조합과 2,466.7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0.46%) 규모 공급계약(마석우리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신축공사 및 기반시설 개설공사) 체결(계약기간:2026-03-17~2030-04-17)
■ 인지컨트롤스(023800) - 최대주주가 정혜승 외 3명으로 변경
■ 유아이엘(049520) - 보통주 1,404,779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3-27)
■ 퀄리타스반도체(432720) -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와 24.2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9.90%)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설계자산(IP) 라이선스 계약) 체결(계약기간:2026-03-17~2027-03-16)
■ 에프알텍(073540) - (주)케이티와 33.7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4%) 규모 공급계약(중계기(KELIS) 계약) 체결(계약기간:2026-03-17~2026-06-08)
■ 컬러레이(900310) - 1주당 가액 1,381원을 6,904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6-23)
■에코마케팅(230360) -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4,488.12억원(전년대비 +25.64%), 영업이익 454.46억원(전년대비 -3.23%), 순이익 176.87억원(전년대비 -51.18%)
■ DL(000210) - (주)대림제5호천안원성동기업형임대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자회사 탈퇴
■ 지니틱스(303030) -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헤일로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인터내셔널 코퍼레이션(최대주주 본인) 대상 8,713,692주(62.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723원, 상장예정:2026-04-14)
■ 힘스(238490) - 진우ENG와 74.91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2%)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장비 공급) 체결(계약기간:2026-03-17~2026-05-31)
■ 씨씨에스(066790) - 한○○이 주주총회 개최금지 등 가처분 소송 제기
■ 알로이스(297570) - 권00이 제기한 주주총회소집허가 소송 기각 판결
■ HD한국조선해양(009540) - 풍문 또는 보도(HD현대, 인도 공략…3조 규모 조선소 건립)에 대한 해명(미확정)으로 2026년 3월 18일 파이낸셜뉴스의 "HD현대, 印 타밀나두에 조선소 세운다" 기사에 언급된 총 투자액(40억달러)에 대해서는 현재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다고 밝힘
■ 제이브이엠(054950) - 기업가치 제고 계획(25년~30년 연평균 매출성장 24% 이상 등)
■ 아이큐어(175250) -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 에스디바이오센서(137310) - 3,081.18억원(자기자본대비 10.5%) 규모 자회사 Madeira Funding Company LLC(미국) 교환사채권 취득 결정(취득예정일:2026-03-18)
■ 에스아이리소스(065420) - 김○○이 제기한 신주발행금지 등 가처분 소송 기각 판결
■ 푸른저축은행(007330) -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 아크솔루션스(203690) -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 관련 시장조치 미진행

윤서연 기자 yoonsy0528@info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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