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톡 144회] 유가에서 아프리카, 그리고 국내 정유/화학주까지 둘러보기
[경톡 144회] 유가에서 아프리카, 그리고 국내 정유/화학주까지 둘러보기
  • 인포스탁데일리
  • 승인 2019.07.11 06:43
  • 최종수정 2019.07.11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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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국제사회에서 원유 공급의 한 축을 맡은 OPEC+가 감산을 선언했다.
일간 총 120만 배럴을 덜 생산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세계 최고 원유 생산국인
미국의 공급력과 비교했을 때 턱없이 부족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의 유가 공조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는 가운데,
사우디의 빈 살만은 탈 석유 전략을 선언하며 정유 화학 쪽에 비중을 싣는 모습...
이 혜택을 직접적으로 볼 지역으로 아프리카가 거론되고 있다.

치킨 게임에 가까워지는 석유 싸움에서 살아남을 진형은 어디일까?
또 탈석유 전략으로 수혜를 볼 국내 기업은 어느 쪽이 될까?
최양오의 경제토크에서 짚어봤습니다.

<출연>
-최양오 현대경제연구원 고문
-김종효 인포스탁데일리 센터장

<기획/제작>
인포스탁데일리/쥬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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