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채용
인포스탁데일리에서 인재를 찾습니다.
경력·수습기자 상시채용

올해 21주년을 맞은 빅데이터 기업 ‘인포스탁’이 만든 경제 미디어 ‘인포스탁데일리’가 우수한 인재를 찾기 위해 상시 기자모집 체제로 변환합니다.

창의성과 도전 정신으로 인포스탁데일리에서 포부를 펼칠 분이라면 연중 365일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언론계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일해본 분이라도 문호는 열려 있습니다.

성별 연령 상관없이 신문, 인터넷, 전문지 등 국내 언론사에서 2년 이상 일해온 기자로 입사 결격 사유가 없다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수습기자는 올해 졸업자를 포함해 언론에 첫발을 내딛는 도전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합니다.

채용분야

경력기자는 금융, 증권, 산업, IT, 유통, 부동산, 중소·벤처, 바이오·제약·의료, 정치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찾습니다. 담당했던 분야가 있다면 지원서에 표기해주시면 됩니다.

수습기자는 수습기간 동안 여러 분야의 취재하고 기사를 쓰면서 수습기간이 끝나면 각 부서에 배치됩니다. 부서 배치와 관련해서는 본인이 희망하는 분야를 감안해 결정됩니다.

대우

연봉은 회사 내규에 따라 결정되며 취재비는 별도(법인카드)로 지급합니다.

☞ 수습기자는 수습 기간 동안 월급의 약 90%가 지급되며 이 기간 동안은 별도의 취재비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전형

경력기자는 서류전형→ 임원면접→ 최종면접→ 채용 순입니다.

수습기자는 서류전형→ 임원면접→ 수습기자 시작→평가→ 최종면접→ 정식채용 순입니다.

※ 수습기자는 3개월 수습기간을 거치며 이 기간 동안에는 한달간 교육과정이 있습니다. 인포스탁(분당 판교)에서 회계, 증권투자 등의 교육을 받습니다. 이후 최종평가를 통해 정식 기자로 전환됩니다.

※ 인턴기간 동안에는 한달간 교육과정이 있습니다. 인포스탁(분당 판교)에서 회계, 증권투자 등의 교육을 받습니다. 이후 최종평가를 통해 수습기자로 전환됩니다.

지원방법

경력·수습기자 지원은 caelum@infostock.co.kr로 이력서를 보내시면 됩니다. 이력서 양식은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이력서 내에 본인 사진을 첨부하지 않았다면 지원 대상에 자동 제외됩니다. 이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자기소개서는 한 장 이내로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경력기자는 지금까지 출입, 담당했던 업무를 중심으로 적어주시면 되고 수습기자는 어떤 일을 하려는지 포부를 포함해 자유롭게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이와 별도로 본인이 작성한 기사, 작품, 논문, 저서 등 자신의 역량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도 함께 제시해 주시면 됩니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개별적으로 연락드립니다. 단 제출하신 서류는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제출 서류 내용이 허위로 판명되면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